난 이 차와 10년을 넘게 함께 했다. 여전히 아름답다. 누군가는 '취향이 확고하시네요' 라고 했는데,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이 보다 멋진 차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자동차 디자인의 경향을 보고 있으면, 앞으로 이보다 멋진 차는 나오지 않을 수도 있겠다.
전기차가 세상을 지배하기 전에 엔진 기술의 정점인 차를 만끽하고 싶어 이렇게 저렇게 알아보지만, 이상하게 결론은 Golf GTI... 취향이 확고하긴 한 것 같다.
난 이 차와 10년을 넘게 함께 했다. 여전히 아름답다. 누군가는 '취향이 확고하시네요' 라고 했는데,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이 보다 멋진 차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자동차 디자인의 경향을 보고 있으면, 앞으로 이보다 멋진 차는 나오지 않을 수도 있겠다.
전기차가 세상을 지배하기 전에 엔진 기술의 정점인 차를 만끽하고 싶어 이렇게 저렇게 알아보지만, 이상하게 결론은 Golf GTI... 취향이 확고하긴 한 것 같다.
난 Moonstone Gray로 소개되고 있는 이 색상이 이번 세대 GTI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는다. Reflex Silver Metallic도 한국에서는 선택할 수 없다. 이 두 색은 TDI에서는 선택이 가능하다. 물론, Oryx White Pearl도 없다.
포르쉐를 살 돈이 없기 때문이다.
1974년부터 시작된 골프의 역사는 이미 전설이 되었고, 우리의 미래에도 이름은 계속이어 질 것같다.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아무래도 내연기관 골프 GTI는 이 번 세대가 마지막이지 않을까? 47년 동안 거듭된 혁신의 정수가 이 8세대 골프에, GTI에 모두 담겨져 있을 것이라는 기대. 그래서, 이제는 퇴장을 준비하는 내연기관에 대한 마지막 애정을 모두 모아 차 한 대에게 보내어야 한다면, GTI가 맞겠다. 월급쟁이로서.
| Volkswagen Golf, Tail Exhaust Silencer Trim |
| Volkswagen, Tyre Bag |
| DSG of Golf MK6 오른쪽 그림과 같은 모양으로 장착되었으리라 예상했지만, 인수한 차에 장착된 것은 왼쪽 그림과 같다. 6세대 내에서도 DSG 모양이 다르다. 左 http://www.carthrottle.com/2012-volkswagen-golf-tdi-dsg-test-drive/ 右 http://www.golfmk6.com/forums/showthread.php?p=598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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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3의 마지막 시동. 109천 킬로미터의 주행을 기록하였다. |
| Golf TDI의 첫 시동. 총 주행거리 8 킬로미터를 기록하고 있었다. |
| Golf TDI의 첫 주차. 처음 주행함에도 무척 안락하였다. 오래된 친구처럼 낯설지 않았다. 그 안락감은 한 번에 반듯하게 주차구역에 들어감으로 나타났다. |
| Golf TDI의 시동 및 잠금해제용 열쇠. 외형은 스마트 키와 유사하지만, 오래된 방식 즉, 손목회전력을 이용하여 시동을 거는 방식의 열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