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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09, 2005
나의 소원은
이러한 메시지를 만나지 않는 것.
하지만, 더 소원을 작게 만든다면,
이러한 메시지를 뿌릴 때 최소한, 양해를 구하는 정중함과 미안함이 묻어 나왔으면.
IE에서만 동작하는 게 무슨 자랑도 아니고.
Tuesday, November 23, 2004
오래간만에 사용해 보는 MS IE
몇 달이 지나도록 실행시켜보지 않았던 MS Internet Explorer.
점점 나의 삶에서 잊혀져 간다. 마치, 90년대 중후반 Netscape이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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