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Firefox 3 look & feel이 기대 이하이다. Safari를 쫓더니 이젠 Internet Explorer 7을 탐하고 있다. Firefox 1.x에서 만들어진 simple하고 직관적인 interface는 단지 종례의 mozilla에서 기인되었다는 이유로 폐기되어, 2.x에서 어설프게 아쉬워졌고, 이젠 고유의 멋을 잃어버렸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identity를 버리기 시작할 때 종국의 countdown은 시작되는 법이다.
하지만, 대안이 있다.
Firefox 2 theme for Firefox 3
Firefox 2의 […]
생명, 살아 있어라는 명령.
살아 있어라는 절대 명령.
- 그것은 나의 일이 아니다.
- 당장 필요하지 않다.
- 난 괜찮다.
-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 설마 그렇기야 하겠는가?
- 당신이나 잘 해라.
그리고 우리는 익숙하게 이 말들은 녹음기처럼 머리 속에서 혀끝으로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도취되어 주어지는 상황에 자율신경처럼 즉각반응하며 지켜내어야 할 것들을 피곤한 대상으로 여긴다. 누군가가 하지만 그것을 지적하고 혹은, 그것에 의해 곤란에 빠지더라도 그것은 개인적인 불행일 뿐 […]
어찌어찌 어찌어찌 되어 샀던 휴대전화기는 구매취소가 되었고, 예전 구닥다리 - 하지마, 이보다 나은 선택은 아직 없을 - 전화기를 다시 쓰게 되었으며, 대체로 문제가 없었던 이 녀석은 어제 비정상적인 동작(전화가 오지 않았다! 전화건 사람은, 내가 쌩깐다는 인생을 강하게 주었을 수도)이 관찰되었고, 수리점으로 내던져졌다. 수리하는 동안 서비스 대체될 전화기를 받았는데 수년전 ‘여성’ 브랜드로 만들어졌던 ‘CARA’ 전화기. 색상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