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意味

다음의 두 단어는 사라지기를 희망한다.
* 민족
* 네티즌
의미없이 구분짓는다. 구분지음으로써 의미를 부여하려 한다.

다시 겨울

지난 주말 출장 이후 해열제도 통하지 않는 (고열이라고 부르기엔 좀 민망한) 열이 나를 감싸고 있다. 이러한 미열은 약간이 오한을 동반하는 지라, 오한은 불필요한 땀 분비를 촉진시키는지라, 온몸에 불쾌할 것같은 냄새와 아침에 감아도 어제 감은 것같은 머리의 불결함을 흔적으로 남기고 있다. 치과 치료는 황당하게도 아래윗니가 어긋나는 결과를 가져왔고, 코는 완전히 막혀서 입을 건조하게 만든다. 피부는 건조하여 […]

오르지 못할 만큼 높은 산은 없다

오르지 못할 만큼 높은 산이 저기 버티고 있네!
(없기는… 뭐가 없다고…)

바부탱이

불만만 많은 순진한 바부탱이, 나.

너무 늦게 알아버린 걸까?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인가?

직장인 43계명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