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계획

다시 사진 작업. 흑백으로 할 것이며, 대체로 (아니 100% pure) 누드일 듯. 디자이너가 편집을 할 것이며, planner와 diary 형태가 될 듯. 모성애와 새로운 생명에 대한 아름다움이 주제가 된다면 너무 거창하고. 솔직히 돈 한번 벌어보자는 생각에 의기투합한 결과로 들어나겠음.
사실 다른 일로 (심하게) 속 타는 시간을 보내는 중 - 어린 시절 어머니 심부름으로 시장에서 사오는 계란이 깨어질까봐 […]

1998년 나의 컴퓨터

1998년 숫자로 생각하면 바로 어제같지만, 현재가 2005년임을 생각하고 셈을 하면,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가운데 놓이는 때. 그 때 내가 사용하던 컴퓨터.

1994년에 샀던 컴퓨터를 중고 부품으로 change-up해 가면서 사용했다는. 마지막 CPU는 아마도 Cyrix가 아니었을까? clock speed는 생각나질 않고. Intel에서 중고 Cyrix로 바꾸고 나서 엄청나게 좋아했다는. 전자상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친구를 통하여 술 한잔에 입수하게 되었다. 술값이 더 […]

pixel post를 update하세요.

i photograph to remember 라는 photoblog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것을 위해 pixel post라는 tool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어제부터 서버가 다시 아픈지,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띄엄띄엄, 오늘 퇴근도 제대로 한 겸하여 들여다 보면서 이런 저런 것들을 다 보았지만, 근거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느려지는 근거를, 그래서 CPU와 Memory의 Resource를 가장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난 MySQL에 log-slow-queries option을 추가하여 […]

新村


Digital로의 전향, 방법의 문제.

Digital Body로 전향을 꼼꼼히 계획하던 중. Film Scanner가 어떨까? 하고 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Digital Body나 Film Scanner나 결국 Analogue 정보(Film)를 Digital화(File)하는 작업임에는 분명합니다. 모두 Digital로의 전향입니다. 하지만, 그 방법론에서 조금 차이를 둘 뿐이죠. 쓸만한 Digital Body나 역시 쓸만한 Film Scanner나 가격이 엇비슷하여, 역시 고민을 하여야만 할 듯 합니다.
이렇게 되나 저렇게 되나
현상소에 의존할 일은 좀 줄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