兄!

형!
제발, 무너져 있지 말고 이제 일어서요!
당신은 형이잖아요. 더 뭐가 필요해요.

FF2 theme for FF3

OH! Firefox 3 look & feel이 기대 이하이다. Safari를 쫓더니 이젠 Internet Explorer 7을 탐하고 있다. Firefox 1.x에서 만들어진 simple하고 직관적인 interface는 단지 종례의 mozilla에서 기인되었다는 이유로 폐기되어, 2.x에서 어설프게 아쉬워졌고, 이젠 고유의 멋을 잃어버렸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identity를 버리기 시작할 때 종국의 countdown은 시작되는 법이다.
하지만, 대안이 있다.
Firefox 2 theme for Firefox 3
Firefox 2의 […]

우리 모두 사람이다

누구에게나 로맨스는 있고
누구에게나 행복은 있으며
누구에게나 고난과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이 있다.
가치측정은 무의미한 일.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세상이 존재하며,
낯선 곳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우리는 모두 사람이기 때문에.

나도 울고 싶을 때가 있다

72: 오늘 하루 수발신 통화 건수
147: 오늘 주행 거리
6: 오늘 새로 만난 사람 수
사람들은 제각각 스스로의 길을 제빨리 만들어 내어 오래 전부터 난 이 길 위에서 묵묵히 걸어 왔다는 식의 우쭐한 자세로 내일을 기약한다. 어제까지 동지였다고 생각했던 者들은 26시간 전까지 지켜왔던 명예 따위는 지금 점심값도 되지 않는다고 태워 연기를 만들었고, 이에 상응하여 실날같은 기대를 비추어 […]

얇은 생각이 갈라놓은 깊은 상처

왜 나와 다르면 틀린 것이 되고, 나의 생각은 목소리 큰 무리에 일부가 되어야 하며, 그에 반하는 무리들은 모두 부정되어야 하는가? 논리적 思考는 도살장에서부터 적출되어야 하고, 공포와 연민과 위협과 비난 속에서 경직된 생각을 고수해야 하는가? 찬성과 반대 극단을 달리는 하나의 단어만 선택해야 하고 그 선택은 또한 만민 앞에 공개되어야 하는가? 위로부터의 살인적 독재적 행위가 끝나자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