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 쿠폰을 드립니다

紫雨林의 새로운 앨범, ‘靑春禮讚‘을 샀더니 속지 속에 이러한 쿠폰이 있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모니터의 상태가 쾌히 좋지 못하여 이미지에 새겨진 쿠폰의 코드번호가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 = CODE NO: M6676-408031
La Redoute 한국 홈사이트에 접속하여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나에게는 용도가 없는 쿠폰이다.

Killer Queen - a tribute to queen

Queen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앨범이 이제야 나왔다.
(이제야 샀다고 해야하나?)
이전에도 몇몇의 Tribute 앨범들이 존재하긴 하였으나, 잘 기획되었다고 보기 어려웁고 잘 소개되지도 아니하였다. 하지만, 이번 Tribute 앨범은 잘 만들어진 앨범이라고 귀가 만족하고 있다. 또한, Queen Online에서도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있지 아니하던가!

나에게 낯선 이름의 밴드들도 있고, 여전히 열광하고 있는 신인 가수의 목소리도 있다.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미국 발매판과 […]

Pink Floyd at Live 8

대규모 자선행사인 Live 8에서 Pink Floyd가 재결합하여 공연을 한다는 소식은 모든 Pink Floyd 팬들에게 희소식이었습니다. 그들의 그곳에서의 공연 사진들입니다.

지인이 보내어준 이 사진들은 하나의 음악 파일과 함께 하였습니다. 당시 공연장에서 그들이 불렀던 Wish You Were Here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들의 곡 중 하나입니다 - 가 담겨져 있는데, 속일 수 없는 나이이지만,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70년대 […]

요즈음 뭐하세요?

問: 요즈음 뭐하세요?
答: Pink Floyd 들어요.
요즈음 나의 답이다. Pink Floyd에 그냥 빠진 것이 아니고 제대로 빠졌다. 고등학교 때 Queen과 함께 관심이 대상이 되었다가 순간 Queen에게 밀려난 몇 장의 LP의 주인공이 Pink Floyd였다. 오히려 Deep Purple이나, Helloween이 그들보다 나에게 더많은 열광을 주었으리라.
곰팡이만 피지 않게 관리하는 이제 몇 장 남지 않은 LP들을 정리하면서 the Wall, Dark Side […]

오늘 구매 목록

병원을 다녀오는 길에 신촌에서 가장 한적한 장소, 음반매장을 찾았다. 오늘은 일본에서 건너온 하류체험단 덕분에 사람이 있어 보이는 이색적인 광경이지만, ‘망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들 만큼 한적하고 넓은 장소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교보 Hottrack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들이 이곳에서는 쉽게 눈에 띈다. 하지만, 내가 사고 가면 더이상 가져다 놓지 않는 것을 봐서는 지속적으로 공급할 생각은 없나보다. 하긴, 요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