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대비했던 금요일 저녁의 선택

우울한 금요일엔 서점과 음반점에서 퇴근 시간 이후를 보낸다는 나의 습성은 여전하다. 원탁君이 추천한 ‘2001 夜話/space fantasia’, 기다리다 목 빠질 번한 ‘蟲師’ 10권, 이런 딸이라면, ‘아들이 더 낮다’라는 나의 생각을 접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요츠바랑’ 8권. 그리고 김동률 2009 concert, monologue. Utada Hikaru의 ‘this is the one’. the WHO의 ‘who’s next’ & ‘who are you’.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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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다 - 본전생각 - 기회비용 < 평가불가 > 좋다: 5단계
서적 영화 음반

SK Broadband - W & Whale: Hardboild

TV와 담 쌓고 사는 나로서는 최신 광고에 둔감하다.
하지만, 극장에서 나오는 광고는 꾀고 있다.

SK Broadband - TV 광고. 기억에 자리잡아 버렸다.

위 광고에서 사용한 음악 - W & Whale의 Hardboild 앨범 속 R.P.G. Shine.
W의 첫 앨범에서 보인 어설픈 정치적 동조와 트랜드에 적극 참여하려는 주제의식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Shocking Pink로 선보였던 그 들의 리듬은 나의 메모리에 정확히 저장되어 […]

please, respect the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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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weet animal brother
please forgive my sin
food source with a mother
where do i begin?
to explain how my heart toils
justifying that you boil?
leftovers i wrap in foil
america burns too much oil
got to stay focused
when i make my dirty dollar
i have heard the sound (wait for it, it’s heavy)
of a […]

zune

zune이 나왔다. 나오기도 전부터 apple mania와 그들에 기대여 컬럼을 쓰는 사람들은 MS가 쓸데 없는 짓을 한다고 힐난이 계속되었다.

zune이 이제 막 나온지라 어떠한지 평가는 사용 후가 맞겠다. 하지만, 각종 정보를 수집한 결과 ipod와 견주어 나쁘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하지만, ipod에 열광하고 apple에 맹목적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은 쓰레기와 같은 물건을 만들어낼 필요는 없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 zune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