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ne

zune이 나왔다. 나오기도 전부터 apple mania와 그들에 기대여 컬럼을 쓰는 사람들은 MS가 쓸데 없는 짓을 한다고 힐난이 계속되었다.

zune이 이제 막 나온지라 어떠한지 평가는 사용 후가 맞겠다. 하지만, 각종 정보를 수집한 결과 ipod와 견주어 나쁘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하지만, ipod에 열광하고 apple에 맹목적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은 쓰레기와 같은 물건을 만들어낼 필요는 없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 zune이 […]

hwantastic 9

수집 목록에서 몇 해 전 지워진 이승환. 최근 3개의 앨범이 없다.
어제, 문득 그의 새로운 앨범 hwantastic 9을 샀다.

계산대에서 약봉지를 건내줬다.
“이게 뭐랍니까?” - 내 말투가 이렇다.
“초도한정, 선물이랍니다. 핫팩이예요.”
아주 뿌듯하다는 듯이 점원은 말했고,
난 싱겁게 웃고야 말았다.
난 이승환의 ‘my story’ 앨범이 제일 좋다.
‘덩크슛’만 그 앨범에 없었더라면,
임재범 1집처럼 아직도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난 앨범 속 각 곡들의 통일성을 중요하게 […]

Freddie Mercury’s 60th Birthday

오늘은 2006년 9월 5일.
프레디 머큐리의 60번째 생일이다.

내가 사랑한 뮤지션,
그의 죽음에 써클실 책장 뒤에 숨어 길게 울었던 기억이 난다.
모든 것이 영원할 수는 없겠지만,
그의 목소리는, 음악은 영원할 수 있을 것이다.
Happy Birthday to You, Freddie!

Casker: Skylab

이런 앨범을 내가 사기엔 나의 귀는 너무 융통성이 없었다.

시내孃이 산 책에 번들된 앨범이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내 귀의 융통성’ 문제는 선입관으로 정정되었고, 나의 귀는 오명을 벗어버렸다. 지금 즐기고 있다. 이런 류의 음악은 역시 여성 보컬이다.

iTMS & Eric Clapton 혹은 절판된 음반에 대하여

Eric Clapton에 대하여 탐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절판되어 구하지 못하는 앨범들에 대한 사념이 깊어지고 있다. iPod의 Music Feed 역할만 하고 있는 iTunes의 주된 기능 중에 하나인 Music Store(iTMS; iTunes Music Store)를 우연히도 방문하였는데, 그곳에는 절판된 앨범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이런 발상을 연결시키는 것은 나에게 쉬운 일은 아니다. 개인의 행동의 대부분은 타성에 따라 진행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