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에 대한 잘못된 생각

한 예비 대선 후보의 제 3자에 의한 주민등록초본 불법발급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언론의 주요 기사가 되어버리면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자들의 정보에 대한 몰이해와 취급오류를 스스로 보여주면서, 이들 중에 하나가 국가의 지도자가 되었을 때 지금도 만연되고 있는 개인 정보침해가 어떻게 될 것인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한명숙, ‘대선 예비 후보 주민등록초본 공개 촉구’
정동영 “내 주민등록초본 아무나 떼어가라”

그리고 […]

house

평시 내가 궁금증과 호기심에 밤잠을 설칠지는 모르겠지만, 난 천재도 뛰어난 재능도 없는지라 - 당신이 이야기하는 ‘나를 연상시키는 하우스’는 아무래도 부정적인 의미인 듯 하다.
anyway 하우스의 시즌 마지막이 끝나버렸고, 난 하우스에 동정하며 다음 시즌까지 어찌 기다려야 하나? 잠시 고민할 뻔하다가 잠을 청하려 한다.
see you again, house.

how often do you find the right person?

Once.
인생은 드라마 - 가 아닐까?
나의 내 인생의 최종 목표로 읊어내는 세 가지 중에 하나는 책을 내는 것이다. 그 책의 내용은 당연히도 - 상상력의 부재에 따른 - 나의 이야기가 아름답고 방탕하게 그리고 주관적으로 구질구질한 문체로 그려질 것이다. 나의 인생도 다른 어떤 사람의 인생처럼 하나의 드라마일테니. once. 나 이 영화가 몹시도 보고 싶다. 영화의 최종 장르는 그저 […]

well, you would be right…

세상은 혼자사는 것이 아니란다. 세상은 혼자사는 게 아니더라. 가족과 친구과 동료와 나를 알고 있고,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의 우주를 이루어 살아가는 곳이다. 그들을 배려해야 하고, 나의 존재에 대하여 매시간 반추해야 한다. 즐겁게 행복하게 그리고 다 함께 살기 위해서,
그와 같은 이유로 많은 사람들은
-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겠는가? 적당히 참고 속으로 삼킨다고 탈 나는 것도 […]

우아한 세계

송강호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