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wars - again!
DVD 출시라도 어떻게 빨리 안될까요…?
DVD 출시라도 어떻게 빨리 안될까요…?
뭐 다른 건 모르겠는데, 정말 다른 건 정말 모르겠는데…
무슨 국가의 부름을 받은 최고의 정보요원들의 감정 쏠림이 10대 수준이더냐.
그런 측면에서 보면, 북한쪽 요원들의 행동이 ‘아직까지는’ 그럴싸해 보인다.
하지만, 그쪽 요원들의 아쉬움은… 사격솜씨가 예비군 훈련장 코스의 느낌이랄까.
연출과 설정과 대사의 부정합은 이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계속될 듯 하다.
그럼에도 계속 보는 건… 아마도, 김소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와 같다.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 를 제외하고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볼 때면 온 몸에 힘이 들어갔다. 박쥐는 유달리 더 많은 힘이 들어갔다. 엉덩이 한 번 안 움직이고 손가락 한 번 까닥 못하고 130여분을 영화 속에 갇혔다. 어떤 음악이 흘렀는지, 저 복선은, 주인공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심도 따위는 생각할 틈도 없었다.
온 몸의 경직은, 집에 오는 길 […]
3 2 1 < 0 > 1 2 3 4 5
minus < zero > plus
화가나다 - 본전생각 - 기회비용 < 평가불가 > 좋다: 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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