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일의 업적
320% 원시 보라 비룡에 향한 집착이 뒤 늦게 발동되고 있는 것을 엄청 후회하며 ‘World Event’ 업적을 향한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장로 섬기기’ 대부분 지난 해(혹은 그 전)에 완료한 상태라, 던전의 장로 등 몇가지만 남겨져 있던 상태.
노다의 옆구리를 찔러 쉽게 완할 수 있었다. 두 케릭이나 돌린 노다! 감사. 오리지널 던전은 솔로링으로, 노스렌드는 둘이서 대충 ‘일반 […]
game —
320% 원시 보라 비룡에 향한 집착이 뒤 늦게 발동되고 있는 것을 엄청 후회하며 ‘World Event’ 업적을 향한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장로 섬기기’ 대부분 지난 해(혹은 그 전)에 완료한 상태라, 던전의 장로 등 몇가지만 남겨져 있던 상태.
노다의 옆구리를 찔러 쉽게 완할 수 있었다. 두 케릭이나 돌린 노다! 감사. 오리지널 던전은 솔로링으로, 노스렌드는 둘이서 대충 ‘일반 […]
이런 배너까지 만들어 놓은 걸 보니, 뭘 하려고 했던 모양이다.
디스크 파일 정리하다 발견한 …
개발 중인 10단계 방어구 세트:
너무 못 생겼다. 너무한다. 룩이 룩이 룩이 너무 하단 말이다.
http://www.worldofwarcraft.co.kr/news/world/article/tier10/index.html
소녀는 다리가 불편했습니다.
세상이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을 때, 소녀는 저 넘어 언덕 넘어 다른 마을이 궁금했고, 저기 산 넘어의 하늘도 여기와 같은 색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소녀는 매일 밤 하느님께 세상을 다녀 볼 수 있는 탈것을 갖길 바라는 소원을 빌었습니다. 빌고 또 빌었습니다. 그리고 몇 해 지난 어느 겨울, 산타 복장을 한 […]
사실 일일 퀘스트라는 게 좀 귀찮은 게 아니라서… 이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