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Back

한적하고 조용한 라스베가스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비행기를 타고 네바다로 향하면 되겠습니다. 미국의 놀이터가 금요일 밤에도 대체로 한적하고 조용하다고 합니다. 저는 작년의 경험에 비출 수 밖에 없었지만, 동의할 수 있었습니다. 차가운 국제 경기하강 때문이겠죠.
올 해도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를 구경하며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건조한 정적이 차가운 유흥을 만들던 올 해의 라스베가스였습니다.

now, I’m in Las Vegas

작년에 이어 올 해 늦가을 혹은 초겨울을 라스 베가스에서 잠시 보내게 되었습니다.
부러워 해 주세요 :)

girl and the sea

바다는 소리를 낸다. 어머니의 심장과 같은.
소녀는 바다를 본다, 저렇게 지켜보는 나의 무릎이 아플 때까지 서 있었다.
소녀도 어머니의 심장소리가 그리웠을까?
nikon d200, nikkor 35mm f2.0 m/f.
haeundae busan korea. march 2007.

project OST-JPN: 吉祥寺

반드시 들려야 할 곳으로: 吉祥寺(기치조지) 지정.
이유는 단순하다. 지브리박물관이 있기 때문이다. :)
더불어 아기자기한 거리와 간소하지만 아름다운 공원도 있다고 하지 않더냐.

新宿区에 있다는 tower record도 가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