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y t-shi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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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ce —
나처럼 이동성이 강한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제공은 없다.
Google Spreadsheets
익숙한 단축키를 사용하고, 온/오프라인 파일관리까지 가능하다. 단 하나의 *아직까지의* 문제는 복잡한 수식표현은 불가능하다는 것 뿐일 수 있다. 시간과 날짜를 10진수를 바꾼 후, 비교 대상과 퍼센트로 나타내는 정도 이상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구글. 테스트 기간이 끝난 후에 오픈하면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 Gmail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작은 발전들이 […]
년초에 차를 샀더니, 이런 것이 따라왔다. 지금은 카메라가 몹시 필요하다고 하소연한 친구 따라 호주로 이주했다. 국산 디지탈 카메라를 보긴 그 때가 처음이었는데,
대략 이 사진 한 장으로 당시 실망감을 표현할 수 있다.
우수한 외장과 비교적 좋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이런 배려없는 설계가 (항상 까칠한) 나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는 것이다. 나의 디지탈 카메라는 아직도 nikon coolpix 995이다. 이 […]
mac platform은 여러모로 우수하다. UNIX가 end-user에게 제공될 때 어떻게 설계하고 구성하고 보여져야 하는지에 대한 모범답안을 차려 놓은 것 같다. 좋다. 좋다. 하지만, 난 다시 mac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mac platform을 사용한다는 것은 한 가지 이상을 포기해야 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windows platform이 세상을 다 덮어버려서,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정부가 앞장서서 windows platform이 아니면 ‘성실한’ 납세자라 하더라도 정부의 일반 […]
이미 은퇴한지 (너무) 오래되어버린, Sun 역사상 가장 아름다웠고, 가장 강력했던 workstation 중의 하나. SparcStation 5. 175MHz/256MB 라는 엄청난 power를 자랑하던 녀석. 원래 설계의 목적인 graphic workstation이었으나, server로서의 몫도 톡톡히 해낸다는. 정말 죽지 않는, non-stop syste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