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review 기사의 치명적인 오류

모토로이, 아이폰 대항마로 부족한 ‘치명적 단점들’
하지만 아이폰의 대항마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몇가지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치명적인 것은, 단어 그대로 목숨이 날아갈 만한 단점이어야 한다. 사실 치명적이라는 뜻을 잘 못 이해하거나, 낚시를 더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기자는 ‘치명적’이라는 단어를 선택했을 것이다.
우선 아이폰의 최대 강점인 애플 앱스토어(약 8만개)에 비해 안드로이드마켓(약 2만개)의 어플리케이션 숫자가 턱없이 부족하다. […]

Tmax making MS-Windows-like OS?

여기에다 ‘수백억’을 퍼 넣을 것이 아니라, open source community에 한국어 환경 개선을 위한 관심을 ‘조금만’ 쏟아 부었으면, 이 땅의 IT는 보다 나은 세상이 되었을 것이다. MS-Windows-like OS라고 하는데 사실 MS-Windows Emulator라는 느낌이 강하다. MS-Windows Emulator라면, WINE이 있지 않던가? MS에 종속되는 personal computing 환경이 걱정되었다면, 그래서 그 큰 돈들을 투자했더라면, 투자처를 잘 못 찾지는 않았을까? 하는 […]

Windows XP - CD/DVD-ROM 인식 불가 해결 방법 - 中 하나

문제: Apple iTune을 제거하고 나서, DVD-ROM이 인식 불가! driver update고 뭐고 간에 항상 인식 안됨.
해결: Your CD drive or DVD drive is missing or is not recognized by Windows or other programs
Microsoft에서 이렇게 cool한 solution을…

SeaMonkey

Firefox의 등장에 모두 환호하였을 때, 난 Mozilla의 죽음에 가슴 아파했다. 그래도 대세이니 Firefox로 전향할 수 밖에 없었다. 오래된 Gecko 엔진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었겠는가.

Firefox/Thunderbird의 자동 update 기능으로 (major 버전의 변신은 직접 해야하지만) mozllia 홈페이지가 가는 것도 뜸해진 어느 날, 무심코 가보았던, mozilla project page에서 SeaMonkey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름만 바뀐 Mozilla(not org name!) 그리고 Netscape의 전통을 그대로 […]

floppy - feel like edge

난 이해할 수 없는 정도로 3.5 inch floppy disk를 보면 ‘첨단’이라는 느낌이 뇌리를 감싼다. walkman의 media로 널리 쓰인 tape에서부터 data를 저장하고 로드하던 시절에 5.25 inch로 다시 3.5 inch로 넘어왔을 때, 3.5 inch는 ‘첨단’ 그 자체였다. 난 3.5 inch에 환호하였다. 그 때의 환호가 수십년 지난 지금의 나에게도 영향을 주는 것일까.
usb type의 휴대 가능한 memory key에서도 bluray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