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을 해고하고 싶은 최고경영자는 없다. 다만, 가치 있는 직원을 원할 뿐이다.
- 회사에서 烹당하지 않는 법
상사의 특징을 파악해서 그가 당신에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내라‘침묵의 세대’(1925~1945年生), ‘베이비붐 세대’(1946~1964年生), ‘X세대’(1965~1981年生) 등 세대에 따라 가치관이 다르다. 당신과 당신의 상사가 각기 어느 세대에 속하고,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 알아두자.
관리하기 까다롭지 않은 직원이 되도록 하라아무리 일을 잘해도 함께 있으면 불편한 […]
보여지는 것, 그 자체. 너무 성급하게 메타포나 상징으로 건너뛰지 마라. ‘문화적 의미’를 담으려 하지 마라. 아직 이르다. 이런 것들은 나중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 먼저 대상의 표면에 떨어진 빛의 실체를 느껴야 한다. -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첫 장 첫 문단.
이 문단은 책 전체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정확하며 가장 중심에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
저의 영원한 연인 알파의 13번째 이야기가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학산문화사의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9월 24일 발간으로 되어 있네요.
기나긴 세월 동안 1년에 1권 정도로 나왔는데, 점점 단행본 출간 간격이 좁아지는 것 같습니다. 독자로서는 즐거운 일이네요 :)
주말에나 교보에 가서 구입해야 겠습니다.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이라는 책을 샀다. 출간일에 낚아챘다고 할 수준으로 업무를 마치고 서점에서 달랑 들고 계산대를 거쳐 집으로 온 책이다.
나에게는 장애가 있다. 그 하나는 적색계통으로만 꾸며진 것을 안정된 마음으로 쳐다볼 수가 없고, - 그것 때문에 포르노 보기가 불편하고 힘든가? - 또 하나는 ‘경어체’ 혹은 ‘직접 말로 설명하듯 이루어진 문체’ 로 쓰여진 책을 정독할 […]
뒤늦게 삼국지에 대한 열의를 보이는 차에 ‘유비’ 라는 인물에 대하여 의문이 생겨버렸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께서 역시 학창시절에 보시던 삼국지를 옥편을 참고서 삼아 읽은 이후 삼국지에 대한 진지한 독서는 이번이 처음인데, 어린 날의 ‘유비’ 는 감정이입이 될 만큼 인상적인 캐릭터임이 틀림없었다.
하지만, 오늘의 ‘유비’ 는 우유부단함의 극치를 달리며,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낸 것은 하나도 없으며, 오로지 敵을 만들지 않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