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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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지탱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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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규칙이나 法 따위가 세상을 지탱하고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안녕을 약속하는 것이 아니다.
얕은 공포 그리고 믿고 싶은 말들이 적당히 버무러진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나쁜 소문이다.

Written by jhin.

January 24th, 2010 at 5: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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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to '모든 것을 지탱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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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훈! 나 창환인데 전화해도 연락이안되어 이렇게 코멘트 보낸다. 암튼 서울생활정리하고 대구로 내려가게 되었는데 한번 얼굴이나 보자. 내 연락처는 018-사오오-1031이야~

    진창환

    26 Jan 10 at 10:02

  2. 헛… 불현듯 대구는 왜?
    마눌님 집장도 서울이 아니더냐?

    jhin.

    27 Jan 10 at 02:40

  3. 여기가 제일 빠르군. 혹시 외국에 나가있냐.-_- 연락좀 줘~ 2월 초에 내려가야함..

    진창환

    27 Jan 10 at 09:15

  4. 개인적인 연락은 email이 제격이지 않더냐, 수 년 연락없다가 지방간다고 연락이라니, 참 별스럽구나.

    jhin.

    28 Jan 10 at 01:08

  5. 그려… 광훈. 먹고 살기 바빠서 연락한번 하기 힘들었구나. 결론부터 얘기햐면 한 3년 동안 대구로 법공부하러 내려감… 그동안 절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될것임. 건강하고 그래도 좋은 소식있으면 와이프에게라도 연락혀… 안녕~

    진창환

    29 Jan 10 at 00:58

  6. 음… 오늘 전화했었는데… 불통이더구먼.
    공부는 그 때가 있다는 말은 – 새빨간 거짓말이지.
    좋은 결과 있기를.

    jhin.

    29 Jan 10 at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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