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런 걸 다…

이런 배너까지 만들어 놓은 걸 보니, 뭘 하려고 했던 모양이다.
디스크 파일 정리하다 발견한 …

오르지 못할 만큼 높은 산은 없다

오르지 못할 만큼 높은 산이 저기 버티고 있네!
(없기는… 뭐가 없다고…)

바부탱이

불만만 많은 순진한 바부탱이, 나.

너무 늦게 알아버린 걸까?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인가?

직장인 43계명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

IRIS

뭐 다른 건 모르겠는데, 정말 다른 건 정말 모르겠는데…
무슨 국가의 부름을 받은 최고의 정보요원들의 감정 쏠림이 10대 수준이더냐.
그런 측면에서 보면, 북한쪽 요원들의 행동이 ‘아직까지는’ 그럴싸해 보인다.
하지만, 그쪽 요원들의 아쉬움은… 사격솜씨가 예비군 훈련장 코스의 느낌이랄까.
연출과 설정과 대사의 부정합은 이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계속될 듯 하다.
그럼에도 계속 보는 건… 아마도, 김소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