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가르시아, 공이 뜨길래 외야 플라이 아웃인줄 알았습니다. 당신, 힘이 있더군요… 그 뜬 공이 넘어가디니! 오래간만에 시원한 만루홈런 봤습니다. 화이팅!
Name (required)
Mail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