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아무튼 난 고마운 마음이 생겼다. 10여년 내 삶의 중심에서 확고하게 존재했던 일과 회사가 주변으로 물러났다. 가족을 돌아볼 수도 있고, 사랑을 이야기할 수도 있게 되었다. 내 존재의 이유를 일에서 찾지 않아도 된다. 다른 어떤 것에서도 난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게 되었다.

감사할 일이 생겼다. ‘우상’은 영원할 수 없다는 것과, 未來는 理想만으로 구축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best of 달인을 만나다

왜 안하던 퍼 나르기를 하고 그랴?
또 볼려구~ :)

good luck

굿바이라 말하지 않을거야,
굿럭이라 말해 줄게.
굿럭!

상실의 시간

어른이 되고나서
언제나 상실이 먼저였다.
소유한다는 것은,
물질적인 數字에 한정되고,
理想을 希望을 꿈을
이야기하는 것은
유년의 구태로 여겨졌다.
어른이 되고나서
언제나 상실이 먼저이다.

N+8

I can’t say good-bye to you,
no one knows what coming from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