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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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pril, 2008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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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물네개의 江을 건너고, 일흔세개의 언덕을 넘어, 3개의 각기 다른 사막의 돌아 약속한 곳에 도착하였으나, 이 책은 더 이상 자신에게 필요없으니 원주인에게 돌려주어라 한다. 모든 건 타이밍이다. 천오백서른여섯개의 별들이 열두가지의 빛을 서로 내고 있는 가을 밤은 은하수를 만들 수도 유성우를 만들 수도 없었다.

Written by jhin.

April 21st, 2008 at 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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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value = f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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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명제는 거짓으로 판명된다.

  • 고객은 항상 옳다. (….풋)
  • 둘 사이에 다툼이 있으면 쌍방이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일방적으로 당하면서 사는 놈은 바보다, 심지어 지렁이도 밟히면 꿈틀거리는데!)
  • 정치하는 놈 치고 바른 놈 없다. (가끔 청렴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밤잠을 설치는 사람도 있다)
  • 부자는 가난한 사람 등쳐 먹은 놈이다. (아닌 경우 있다)
  • 빈곤한 자들은 모두 선하다. (아닌 경우 존재한다)
  •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면 안된다. (사람이 더 밉다)
  • 유유상종 한 놈만 보면 주위 친구들 다 알 수 있다.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아라, 정말 유유상종이면 당신 인생에 애도를 표해야 한다)
  • 세상의 약자는 여자! (강한 여자 소심한 남자가 대세다)
  •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에는 선하다. (굳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면, 난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악하다에 한 표 던지고 싶다)
  • 모든 사람은 한 가지 이상의 배울 점이 있다. (이런 말이 더 설득력 있다; 세명이 걸어가면 그 중 한 사람은 선생이 될 수 있다)
  • 견디지 못하는 사람 능력없다.(자신이 유용하게 쓰일 조직을 찾아가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다)

뭐, 이런 것들을 나열하면서 낄낄거리는 건, 술에 취했기 때문은 절대 아니다.

Written by jhin.

April 17th, 2008 at 1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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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wear store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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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wear 음…그렇다, Sun Logo가 선명히 찍힌 각종 의류와 소품들을 살 수 있는 on-line store, Sun Wear가 열린 것이다. 와!

Written by jhin.

April 3rd, 2008 at 9: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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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bang theory – behind the sc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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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고싶다 새 에피소드.

Written by jhin.

April 2nd, 2008 at 1:05 am

Posted i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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