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pril, 2008
그리고
백스물네개의 江을 건너고, 일흔세개의 언덕을 넘어, 3개의 각기 다른 사막의 돌아 약속한 곳에 도착하였으나, 이 책은 더 이상 자신에게 필요없으니 원주인에게 돌려주어라 한다. 모든 건 타이밍이다. 천오백서른여섯개의 별들이 열두가지의 빛을 서로 내고 있는 가을 밤은 은하수를 만들 수도 유성우를 만들 수도 없었다.
return value = fales
다음의 명제는 거짓으로 판명된다.
- 고객은 항상 옳다. (….풋)
- 둘 사이에 다툼이 있으면 쌍방이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일방적으로 당하면서 사는 놈은 바보다, 심지어 지렁이도 밟히면 꿈틀거리는데!)
- 정치하는 놈 치고 바른 놈 없다. (가끔 청렴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밤잠을 설치는 사람도 있다)
- 부자는 가난한 사람 등쳐 먹은 놈이다. (아닌 경우 있다)
- 빈곤한 자들은 모두 선하다. (아닌 경우 존재한다)
-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면 안된다. (사람이 더 밉다)
- 유유상종 한 놈만 보면 주위 친구들 다 알 수 있다.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아라, 정말 유유상종이면 당신 인생에 애도를 표해야 한다)
- 세상의 약자는 여자! (강한 여자 소심한 남자가 대세다)
-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에는 선하다. (굳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면, 난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악하다에 한 표 던지고 싶다)
- 모든 사람은 한 가지 이상의 배울 점이 있다. (이런 말이 더 설득력 있다; 세명이 걸어가면 그 중 한 사람은 선생이 될 수 있다)
- 견디지 못하는 사람 능력없다.(자신이 유용하게 쓰일 조직을 찾아가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다)
뭐, 이런 것들을 나열하면서 낄낄거리는 건, 술에 취했기 때문은 절대 아니다.
sun wear store open
음…그렇다, Sun Logo가 선명히 찍힌 각종 의류와 소품들을 살 수 있는 on-line store, Sun Wear가 열린 것이다. 와!
the big bang theory – behind the scenes
아…보고싶다 새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