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백스물네개의 江을 건너고, 일흔세개의 언덕을 넘어, 3개의 각기 다른 사막의 돌아 약속한 곳에 도착하였으나, 이 책은 더 이상 자신에게 필요없으니 원주인에게 돌려주어라 한다. 모든 건 타이밍이다. 천오백서른여섯개의 별들이 열두가지의 빛을 서로 내고 있는 가을 밤은 은하수를 만들 수도 유성우를 만들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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