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고객의 정보를 안전하게?

이사를 하고 ISP, KT에 이전 신청한 것에 따라 - 우여 곡절이야 있었지만 - 재설치를 하게 되었다. 긴긴 시간이 어렵게 지나고 나서 현장에 온 기사가 메모지를 요구하더니 그곳에 적어준 것은, 나의 megapss ID와 password였다. 이런! ‘인증 창이 뜨면 이 정보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라는 친절한 표정과 함께. (인증창이 뜨는 것에 대한 말도 안되는 KT의 전략을 두번째 바보 […]

토방엔 얼피따고 버티기

(한국식 와우언어를 싫어히지만,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그간 알방에서 호드들의 토방전략은 참으로 굴욕적이었다. 차라지 전원 자살을 하자는 의견이 나올 정도였다. 여기에 얼라들이 해법을 내었다. 얼피 따고 버티기 이 전략으로 조금 전 난 토나온다는 알방에서 5연승을 하게 되었다. 눈물 겹다. 호드여 이제 토방은 저물었다!

와우언어

WoW; World of Warcraft의 열렬한 지지자이다. 여전히 쪼렙 취급받는 나이지만 게임을 하는 중에 만나게 되는 와우언어에 대하여 의문스러운 것이 너무 많다. 심각한 약어의 남발, 한자어와 영어의 조합으로 3초 이상의 고민 후에나 대충 느낌만 받는 말들은 뒤로하더라도 한국와우식 영어라고 두둔하는 표현은 정말 어의없기도 하다.
“도트힐” 이것은 플래이어를 치유할 때 시간 단위로 자동적 그리고 지속적인 치유 시전을 거는 […]

국민을 섬기는 데에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는 않다

중앙일보: 대청소 … 서너 명만 하고 20여 명은 구경하고이명박 대통령이 한 달째 ‘부지런하고 솔선하는 머슴론’을 외치고 있지만 현장 공무원들의 태도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줄이자 공무원, 아끼자 세금.

死月

조선일보 사설: 한나라당 안에서 한나라당에 전쟁선포한 박근혜 전 대표
꼴이 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