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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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isaster of mobile 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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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어찌어찌 되어 샀던 휴대전화기는 구매취소가 되었고, 예전 구닥다리 – 하지마, 이보다 나은 선택은 아직 없을 – 전화기를 다시 쓰게 되었으며, 대체로 문제가 없었던 이 녀석은 어제 비정상적인 동작(전화가 오지 않았다! 전화건 사람은, 내가 쌩깐다는 인생을 강하게 주었을 수도)이 관찰되었고, 수리점으로 내던져졌다. 수리하는 동안 서비스 대체될 전화기를 받았는데 수년전 ‘여성’ 브랜드로 만들어졌던 ‘CARA’ 전화기. 색상부터 예사롭지 않다. 취향이 유난스러운 아저씨 행렬에 의도하지 않게 합류되었다.

SCH-S480
수일 만에 구매 취소를 당한 ‘너무’ 클래식한 클래식 폰.

SCH-V840
오! 나의 사랑스러운 전화기.

LG-SD1100
SCH-S480 수리 시간 동안 임대되는 전화기: 아… 내 색은 ‘자색’ 전화기의 ‘once upon a time’인가? 사람들 있는 곳에서 꺼내어 놓기 민망하다. 어제는 ‘과장님, 취향이 좀 독특하신 거 같네요’ 라고 외부 손님한테 말을 듣기도 하였다.

Written by jhin.

February 14th, 2008 at 7: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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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a disaster of mobile 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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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CH-W420으로 대체해..ㅋㅋㅋ

    h2noda

    15 Feb 08 at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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