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urne ultimatum
영화는 나에게 책이나 음악이나 게임이나 마찬가지이다. 상상을 가능하게 하고 일상적인 질문과 그 질문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에 대한 끝없는 사고와 행동에서 순간 격리시켜 준다. (이러한 기능을 상실하고 세상에 나오는 영화 음악 책 그리고 게임은 나에게 무의미하다) 그 격리의 강도가 커질수록 난 열광할 수 밖에 없다. 빠져드는 느낌 그리고 그 곳으로 전이된 느낌. 그래서 난 bourne 시리즈를 […]
Archives for August 2007
영화는 나에게 책이나 음악이나 게임이나 마찬가지이다. 상상을 가능하게 하고 일상적인 질문과 그 질문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에 대한 끝없는 사고와 행동에서 순간 격리시켜 준다. (이러한 기능을 상실하고 세상에 나오는 영화 음악 책 그리고 게임은 나에게 무의미하다) 그 격리의 강도가 커질수록 난 열광할 수 밖에 없다. 빠져드는 느낌 그리고 그 곳으로 전이된 느낌. 그래서 난 bourne 시리즈를 […]
시간이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아니 중요한 건 나의 기준이 너무도 명확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봄의 숨결을 가진 영혼은 어려운 겨울이 찾아오기도 전에 말라버릴 것이다. 낙원의 드워프는 현실적 질문에 대하여 따분해 할 것이다. 12가지 숨겨진 이야기를 가졌다고 의심되는 북쪽 차가운 숲에서 온 엘프는 오랜 무관심에도 여전히 웃으며 자신의 존재는 영원할 수 밖에 없음을 알고 있다. 불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