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학창시절 배움의 과정, 기억에 남는 구문 중에 會者定離 去者必返.
queen, roger taylor는 말했지, Only the Good Die Young.
분명 그런 이유는 아닐터인데, 겉포장에 열씸히인 남는 자와
분명 그러하지 않을터인데, 웃는 모습으로 일관하는 떠나는 자는
모두 위선적일까? “…의 보다 나은 삶을 선택하기 위해 떠나는…”은 위선적이다. ‘나랑 맞짱 떠서 죽은 그가 실려나가는 모습에’ 웃으며 건배를 청한다고 우스개 소리를 섞어 외친다면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