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학창시절 배움의 과정, 기억에 남는 구문 중에 會者定離 去者必返.
queen, roger taylor는 말했지, Only the Good Die Young.
분명 그런 이유는 아닐터인데, 겉포장에 열씸히인 남는 자와
분명 그러하지 않을터인데, 웃는 모습으로 일관하는 떠나는 자는
모두 위선적일까? “…의 보다 나은 삶을 선택하기 위해 떠나는…”은 위선적이다. ‘나랑 맞짱 떠서 죽은 그가 실려나가는 모습에’ 웃으며 건배를 청한다고 우스개 소리를 섞어 외친다면 난 […]

nonamed

사는 게 참 지루하다

house

평시 내가 궁금증과 호기심에 밤잠을 설칠지는 모르겠지만, 난 천재도 뛰어난 재능도 없는지라 - 당신이 이야기하는 ‘나를 연상시키는 하우스’는 아무래도 부정적인 의미인 듯 하다.
anyway 하우스의 시즌 마지막이 끝나버렸고, 난 하우스에 동정하며 다음 시즌까지 어찌 기다려야 하나? 잠시 고민할 뻔하다가 잠을 청하려 한다.
see you again,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