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 and the sea

바다는 소리를 낸다. 어머니의 심장과 같은.
소녀는 바다를 본다, 저렇게 지켜보는 나의 무릎이 아플 때까지 서 있었다.
소녀도 어머니의 심장소리가 그리웠을까?
nikon d200, nikkor 35mm f2.0 m/f.
haeundae busan korea. march 2007.
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바다는 소리를 낸다. 어머니의 심장과 같은.
소녀는 바다를 본다, 저렇게 지켜보는 나의 무릎이 아플 때까지 서 있었다.
소녀도 어머니의 심장소리가 그리웠을까?
nikon d200, nikkor 35mm f2.0 m/f.
haeundae busan korea. march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