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몇가지는 너무도 생소하고 몇가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2006년이 지났는지 실감도 못하고, 난 아직 2005년에 머문다.
지난 1년은 희망도 절망도 꿈도 자아도 타인인식도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좋은 부품이 되어 시간이 쫓겨 보내어 버렸다.
2007년에 뭘 바라는 건 없다.
시간을 느끼고, 지적유희와 신체안락이 있음 족할 수 있다.
jhin.com/blog
몇가지는 너무도 생소하고 몇가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2006년이 지났는지 실감도 못하고, 난 아직 2005년에 머문다.
지난 1년은 희망도 절망도 꿈도 자아도 타인인식도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좋은 부품이 되어 시간이 쫓겨 보내어 버렸다.
2007년에 뭘 바라는 건 없다.
시간을 느끼고, 지적유희와 신체안락이 있음 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