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행복이란 맛이 약한 최고급 와인과도 같다.
- (내가 좋아하는 영화전문 기자) 이동진.
Archives for December 2006
행복이란 맛이 약한 최고급 와인과도 같다.
- (내가 좋아하는 영화전문 기자) 이동진.
두 오랜 동료의 부친상을 접하면서
모두의 오래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게 된다.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나는 어디에서 와서
나는 무엇을 위해 여기에 머물며
나는 어디로 가는가?
수습될 수 없는 생각들이 나의 머리 속을 휘저을 때 난 180km/h로 질주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졸음을 이기지 못하셨는지 약주 한 잔을 드셨는지 내 옆을 방탕스럽게도 가까이 스치는 큰 트럭을 피하면서
‘세상은 그저 머물다 가는 […]
In memoriam: James Kim, CNET senior editor, 1971 - 2006
video
podcast
01:00 귀신이 나온다 소리쳐도 어색하지 않을 사무실에서 끊임없이 키보드를 두둘긴다는 것은 둘 중 하나이다. 머리가 시원치 않아 업무를 제대로 처리 못하거나, 저주와 같은 일 福에 시달리는 것이다.
180 비오는 고속도로를 이리 달린다는 것은 둘 중 하나다. 삶에 대한 애착이 남달리 없거나, 졸고 있는 것이다.
1 一忍長樂이라는 족자가 걸려있는 곳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이 문구가 좋은 글이라며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