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간 방명록을 달지 않았던 이유

개점 휴업일 가능성이 농후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최근 열과 같이 높은 성원에 힘입어 다시 방명록을 열었다.
하지만, 그후로 수일이 지났것만 단 하나의 post로 없는 것이다.

방명록의 부재를 아쉬워했던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2 Responses to “내가 그간 방명록을 달지 않았던 이유”

  1. 1
    joryong.choi Says:

    방명록이 생겼네요…!!
    새로운 방명록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요사이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결석(?) 하였더니,
    이렇게 새로운 변화가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

    ps. 방명록에 포스팅을 하여야 하는데,
    방명록에 쿼리전송 버튼을 누르니,
    에러가 나더군요.
    misconfiguration…..ㅡㅡ;

  2. 2
    jhin. Says:

    ㅋㅋ~ 이런!
    뭔가가 문제가 생겼는데
    코드들의 숲에서 더이상 다니기를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선택했답니다.
    http://www.jhin.com/blog/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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