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간 방명록을 달지 않았던 이유
개점 휴업일 가능성이 농후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최근 열과 같이 높은 성원에 힘입어 다시 방명록을 열었다.
하지만, 그후로 수일이 지났것만 단 하나의 post로 없는 것이다.
방명록의 부재를 아쉬워했던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개점 휴업일 가능성이 농후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최근 열과 같이 높은 성원에 힘입어 다시 방명록을 열었다.
하지만, 그후로 수일이 지났것만 단 하나의 post로 없는 것이다.
방명록의 부재를 아쉬워했던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November 13th, 2006 at 15:45 +0900
방명록이 생겼네요…!!
새로운 방명록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요사이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결석(?) 하였더니,
이렇게 새로운 변화가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
ps. 방명록에 포스팅을 하여야 하는데,
방명록에 쿼리전송 버튼을 누르니,
에러가 나더군요.
misconfiguration…..ㅡㅡ;
November 14th, 2006 at 19:33 +0900
ㅋㅋ~ 이런!
뭔가가 문제가 생겼는데
코드들의 숲에서 더이상 다니기를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선택했답니다.
http://www.jhin.com/blog/gues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