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6
Rei
how was your last activity in Korea?
I’m so sorry for I was not there…
I believe you would not forget my number.
- as you know, my phone is 24hrs open :)
mong & I

지난 여름, 몽이랑 나.
過猶不及
지나쳐서 좋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이미 중등 교과과정의 한문학습을 통하여 익혔다. 福도 지나치면 좋지 못하다. 일福이 많다. 이건 칭찬이나 독려라기 보다는 저주에 가깝다.
identity condition yesterday
어디서 어떻게 일하느냐 보다,
누구와 일하느냐가 더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