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지나쳐서 좋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이미 중등 교과과정의 한문학습을 통하여 익혔다. 福도 지나치면 좋지 못하다. 일福이 많다. 이건 칭찬이나 독려라기 보다는 저주에 가깝다.
신기하게도 다움에서 내 계정을 검색했더니 당신 홈피 주소가 뜨는군 게시판이 검색되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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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th, 2006 at 07:00 +0900
신기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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