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猶不及

지나쳐서 좋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이미 중등 교과과정의 한문학습을 통하여 익혔다. 福도 지나치면 좋지 못하다. 일福이 많다. 이건 칭찬이나 독려라기 보다는 저주에 가깝다.

One Response to “過猶不及”

  1. 1
    oddcat Says:

    신기하게도
    다움에서 내 계정을 검색했더니
    당신 홈피 주소가 뜨는군
    게시판이 검색되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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