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기회는 위기를 동반한다. 위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빛바랜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고 나에게도 이제 적용된다.
이상은 둥글게 오늘따라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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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th, 2006 at 22:24 +0900
이상은 둥글게
오늘따라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