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내가 지난 변화의 시간 동안 배운 것이 있다면, 사람을 믿지 말라는 것과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진다. 이런 마음이 간절해질까 겁이 나고 있다.
사람 없는 곳에 살다가 사람 있는 곳으로 돌아와야만 할 때 그 시기의 정신적 공황’쯤’은 감수할 자신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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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7th, 2006 at 01:04 +0900
사람 없는 곳에 살다가
사람 있는 곳으로 돌아와야만 할 때
그 시기의 정신적 공황’쯤’은 감수할 자신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