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med

내가 지난 변화의 시간 동안 배운 것이 있다면,
사람을 믿지 말라는 것과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진다.
이런 마음이 간절해질까 겁이 나고 있다.

One Response to “nonamed”

  1. 1
    미영. Says:

    사람 없는 곳에 살다가
    사람 있는 곳으로 돌아와야만 할 때
    그 시기의 정신적 공황’쯤’은 감수할 자신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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