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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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烹당하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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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해고하고 싶은 최고경영자는 없다. 다만, 가치 있는 직원을 원할 뿐이다.
- 회사에서 烹당하지 않는 법

  • 상사의 특징을 파악해서 그가 당신에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내라
    ‘침묵의 세대’(1925~1945年生), ‘베이비붐 세대’(1946~1964年生), ‘X세대’(1965~1981年生) 등 세대에 따라 가치관이 다르다. 당신과 당신의 상사가 각기 어느 세대에 속하고,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 알아두자.
  • 관리하기 까다롭지 않은 직원이 되도록 하라
    아무리 일을 잘해도 함께 있으면 불편한 직원, 아이디어만 내놓고 실행력은 없는 직원, 좋아하는 일만 열심히 하고 생색 안나는 일은 미루는 직원은 관리하는 데 품이 많이 든다.
  • 잠시 머물 직장이라 하더라도 평생직장처럼 일하라
    지금의 직장이 마음에 드는 이유 세 가지를 적어보라. 아무 것도 없다면 일찌감치 사직서를 내라. 그게 아니라면 자신이 일하는 나름의 방식으로 일에 열정을 보여라. 회사는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그것을 잘해낼 수 있는 직원을 찾는다.
  • 제대로 실수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4천 건이 넘는 맹장 수술을 시행하고 두 건의 의료 사고를 낸 의사와 총 세 번의 수술 중 단 한 건의 의료 사고도 내지 않은 의사, 둘 중 누구에게 수술을 받겠는가. 실수한다는 것은,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증거다.
  • 최후통첩은 한 번만 해야 한다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사표를 내겠다고 걸핏하면 협박하는 직원은 테러리스트와 같다. 한두 번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지는 모르지만, 회사는 당신을 신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적대감을 갖게 된다.
  • 회사 욕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다
    고용주가 변덕스럽고 탐욕스러우며 정직하지 못하다고 욕하지 마라. 당신은 지금 그런 사람, 그런 조직을 위해 일하고 있다. 회사 욕을 하기 전에, 그런 회사에 계속 다니고 있는 스스로 무능함을 탓하라.

난 길게 봉급쟁이하는 것이 목표인 너무도 평범한 사람이다.

Written by jhin.

July 11th, 2006 at 7:38 pm

Posted in book,movie,outside

2 Responses to '회사에서 烹당하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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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길게 가는거 아냐?
    -_-;

    H2noda

    12 Jul 06 at 16:11

  2. 벌써 길었남? :P

    jhin.

    12 Jul 06 at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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