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은 괴롭다
낯선 그리고 혼란스러운 도시에서 석달. 벗 하나 없이 견디는 건, 12t의 무게로 가늠할 수 있는 일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금요일 밤에는 불가능하다. diet의 敵, large size pizza 한 판을 1.25l의 coke와 함께 해치워 버려도 공허함을 달랠 수가 없고. 경쾌한 action movie의 연속 상영으로도 채울 수가 없다.
돈이 웬수고,
팔자가 한탄스러울 뿐이다.
그리고
너무 덥다.
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낯선 그리고 혼란스러운 도시에서 석달. 벗 하나 없이 견디는 건, 12t의 무게로 가늠할 수 있는 일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금요일 밤에는 불가능하다. diet의 敵, large size pizza 한 판을 1.25l의 coke와 함께 해치워 버려도 공허함을 달랠 수가 없고. 경쾌한 action movie의 연속 상영으로도 채울 수가 없다.
돈이 웬수고,
팔자가 한탄스러울 뿐이다.
그리고
너무 덥다.
July 1st, 2006 at 02:15 +0900
토닥~~토닥~~
나도 이제야 공항작업을 마치고 집에 왔다오. 내일은 새벽 5시까지 작업이 잡혀 있으니… 너무 상심치 말고 나를 위로 삼기 바라오.
July 1st, 2006 at 02:15 +0900
힘내시게
익숙해지면
그리 나쁜곳만은 아니야.
July 5th, 2006 at 13:00 +0900
미리 전화하지 그랬어?..ㅋㅋㅋ
ktx가 끊기면 가기 힘든 곳이여…거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