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rei가 찍어준 4월의 - 바람 많고, 햇살 까다웠던 - 어느 날. * rei는 새로 장만한 Nikon F3와 사랑에 빠졌다. 나 맞다. 내가 봐도 많이 변했다.
음…그걸 이제 알았단 말야? 하지만…. 사진에 그 앙~! 하며 다문 입술은 여전하군….
ㅎㅎ 내공도 없는 저는 FM2 알아보고 있어요. 사람의 겉모습이 뭐 중요한가요?
다 아심서…
FM2가 칼빈이라면, F3는 M16A1이지. 근데, 칼빈이 M16A1보다 비싸거나 비슷한 가격이라는 것이 우끼는 일이지 :P F3를 알아보는 건 어떠하랴? 나의 로망이기도 하구 ~
나도 사람을 찍고 싶어~~~ 여자를…
May 10th, 2006 at 16:29 +0900
음…그걸 이제 알았단 말야?
하지만….
사진에 그 앙~! 하며 다문 입술은 여전하군….
May 10th, 2006 at 16:43 +0900
ㅎㅎ
내공도 없는 저는 FM2 알아보고 있어요.
사람의 겉모습이 뭐 중요한가요?
다 아심서…
May 10th, 2006 at 22:27 +0900
FM2가 칼빈이라면, F3는 M16A1이지.
근데, 칼빈이 M16A1보다 비싸거나 비슷한 가격이라는 것이 우끼는 일이지 :P
F3를 알아보는 건 어떠하랴?
나의 로망이기도 하구 ~
May 11th, 2006 at 22:39 +0900
나도 사람을 찍고 싶어~~~ 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