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모니터가 한눈에…
부럽습니다. ㅜㅜ;
아무래도 모니터 자랑질이지 … 애헴.
저 키보드 혹시 창보에 있을때부터 가지고 있던거? 눈에 익은 것 같애서.. 손맛이 다르다고 한 말이 생각나네.. 반갑다 키보다^^ 물론 오라버니도..
소연! 남다른 ‘예리한’ 시각은 여전하네! 맞어 그 키보드여! 내가 아직까지 사랑하는 키보드. 모든 게 다 바뀌었는데, 이 키보드만 그대로네.
소연 반가워! 그리고, 시내 결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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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th, 2006 at 13:12 +0900
모니터가 한눈에…
부럽습니다. ㅜㅜ;
April 25th, 2006 at 01:16 +0900
아무래도 모니터 자랑질이지 … 애헴.
May 12th, 2006 at 18:42 +0900
저 키보드 혹시 창보에 있을때부터 가지고 있던거?
눈에 익은 것 같애서..
손맛이 다르다고 한 말이 생각나네..
반갑다 키보다^^
물론 오라버니도..
May 13th, 2006 at 00:52 +0900
소연! 남다른 ‘예리한’ 시각은 여전하네!
맞어 그 키보드여! 내가 아직까지 사랑하는 키보드.
모든 게 다 바뀌었는데, 이 키보드만 그대로네.
소연 반가워!
그리고, 시내 결혼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