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h an american life style

한적한 곳에서 고요히 산다.
자가용으로만 출퇴근한다. 다른 방법은 있긴 하지만, 너무 비싸다.
주말에 대형 mart에서 장을 봐 두어야 한다. 멀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것을 살 수 없다.
유흥가는 정말 down town에만 존재한다.
그 down town과의 거리는 최소 15km 이상 떨어져 있다.

시골 같은 곳에서 얻을 수 있는 재미나는 체험.
- 진정한 시골은 아니지만.
하지만, 난 서울에 너무 익숙해 있었다.
서울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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