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I lose my passion.
잃어버린 것을 빨리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단, 찾아야 할 필요가 없다면 잃은채로도 괜찮겠지요.
기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어떻게 지내누? 집은 괜찮은거 구한거야?
집은 좋아 집 안만 :) 집 안은 서울에 내어 놓아도 부럽지 않을 거 같은데, 창문 열면, 논 밭 도로 뿐이어서 쾡~하지 :) 아! 멀리 산도 보인다. 너무 바쁘게 살아서, 지방에서 산다는 느낌이 없을 정도야. 사무실과 집 이외에 식량 원정길 말고는 다니는 데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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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4th, 2006 at 00:44 +0900
잃어버린 것을
빨리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단, 찾아야 할 필요가 없다면
잃은채로도 괜찮겠지요.
기운내세요. ^.~
March 14th, 2006 at 18:01 +0900
감사합니다. :)
March 29th, 2006 at 11:13 +0900
어떻게 지내누? 집은 괜찮은거 구한거야?
March 29th, 2006 at 12:50 +0900
집은 좋아 집 안만 :)
집 안은 서울에 내어 놓아도 부럽지 않을 거 같은데,
창문 열면, 논 밭 도로 뿐이어서 쾡~하지 :) 아! 멀리 산도 보인다.
너무 바쁘게 살아서, 지방에서 산다는 느낌이 없을 정도야.
사무실과 집 이외에 식량 원정길 말고는 다니는 데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