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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M.D. House is coming to town</title>
	<link>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link>
	<description>서울사는 陳氏의 하루</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09 12:21: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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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jhin.</title>
		<link>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8</link>
		<dc:creator>jhin.</dc:creator>
		<pubDate>Sun, 05 Mar 2006 19:28:48 +0000</pubDate>
		<guid>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8</guid>
		<description>내가 좀 유치하고 치사한 승부주의자잖아 ~ :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가 좀 유치하고 치사한 승부주의자잖아 ~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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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oddcat</title>
		<link>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7</link>
		<dc:creator>oddcat</dc:creator>
		<pubDate>Sun, 05 Mar 2006 17:00:22 +0000</pubDate>
		<guid>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7</guid>
		<description>겨우 운 맞추어 말꼬리나 잡기야?

두손 들었어

논리적인 결함을 찾아내시느라
정작 중요한 핵심은 쏙 빠어먹었군

그래 난 성급한일반화의오류주의자야. 후후 
시원한가?

어차피 서로에 대한 정보부족은
장님 코끼리 다리만지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겨우 운 맞추어 말꼬리나 잡기야?</p>
<p>두손 들었어</p>
<p>논리적인 결함을 찾아내시느라<br />
정작 중요한 핵심은 쏙 빠어먹었군</p>
<p>그래 난 성급한일반화의오류주의자야. 후후<br />
시원한가?</p>
<p>어차피 서로에 대한 정보부족은<br />
장님 코끼리 다리만지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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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jhin.</title>
		<link>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6</link>
		<dc:creator>jhin.</dc:creator>
		<pubDate>Sat, 04 Mar 2006 15:40:26 +0000</pubDate>
		<guid>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6</guid>
		<description>본 포스트에 '싸잡아 비난하기'가 없었음에도
싸잡아 비난하기가 있는 듯,
그것이 나의 '트래이드 마크'라는 80년대식 표현으로 
표현한 것에 대한 당신의 커멘트에 대한 순반응이
'민감'으로 요약된다면, 유감이지만 어쩌겠어. 
당신의 트래이드 마크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내가 끼어들었기 때문이겠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본 포스트에 &#8216;싸잡아 비난하기&#8217;가 없었음에도<br />
싸잡아 비난하기가 있는 듯,<br />
그것이 나의 &#8216;트래이드 마크&#8217;라는 80년대식 표현으로<br />
표현한 것에 대한 당신의 커멘트에 대한 순반응이<br />
&#8216;민감&#8217;으로 요약된다면, 유감이지만 어쩌겠어.<br />
당신의 트래이드 마크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br />
내가 끼어들었기 때문이겠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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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oddcat</title>
		<link>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5</link>
		<dc:creator>oddcat</dc:creator>
		<pubDate>Sat, 04 Mar 2006 01:48:45 +0000</pubDate>
		<guid>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5</guid>
		<description>하하
릴랙스
화내지 마

돌팔이-라니
그 여의사를 두둔해주고 싶은 마음이 딱히 있는것은 아니나
돌팔이란 전문가가 전문가를 이를때 사용하는 말이네.
당신이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을까?

질병이란 사지선다가 아니야. 
의사마다 자기의 주관이 있고, 치료 방침이 있지 
그 과정 자체를 신뢰 못하면 안경점에 가지 안과엔 왜가나

뭐. 당신 업종에도 실력 부적격자가 있듯 어디나 그런 자들이 버젓이  있어 항상 문제가 되지. 왜 학생때도 한반에 모범생만 있는건 아니잖아. 완전 무결하고 고결한 인간들만 의사가 되는건 아니니까 그래 첫번째 그 여의사의 판단이 미스일 수도 있어. 인정하지

하지만 당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그 싸잡아 비난하기는 참 들어주기 힘들군

사람들이 다 의사를 못믿어 허준이 되는건 아니라고 봐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허접 의료정보 나부랑이나  듣도 보도 못한 민간요법에 주변사람들의 경험담에  건강을 망칠대로 망쳐 돌아오는 사람들을 나는 여럿 봐. 
그건 뭐 어쩌겠어
계몽이 안된걸.

적어도 나는 이 분야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당신보다는 전문가니까. 훨씬 많은 케이스를 바탕으로 사고하지 
하지만 뭐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당신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어. 그게 당신 스타일이라면.

그리고 내 앞으로 입원하는 환자들이 다 당신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데 나는 오늘도 감사해
가끔 얄팍한 의료 지식으로 거들먹거리는 환자들은 최선을 다해 치료해주려는 내 의지를 반으로 경감시키지
어쨌든 의사도 사람이니까.


환자는 고객이 아냐
우리는 의료를 판매하지 않아
생명을 담보로 서비스 운운하다니 우습지


'오만' 이 기분 나빴다면 사과하지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것까지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하<br />
릴랙스<br />
화내지 마</p>
<p>돌팔이-라니<br />
그 여의사를 두둔해주고 싶은 마음이 딱히 있는것은 아니나<br />
돌팔이란 전문가가 전문가를 이를때 사용하는 말이네.<br />
당신이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을까?</p>
<p>질병이란 사지선다가 아니야.<br />
의사마다 자기의 주관이 있고, 치료 방침이 있지<br />
그 과정 자체를 신뢰 못하면 안경점에 가지 안과엔 왜가나</p>
<p>뭐. 당신 업종에도 실력 부적격자가 있듯 어디나 그런 자들이 버젓이  있어 항상 문제가 되지. 왜 학생때도 한반에 모범생만 있는건 아니잖아. 완전 무결하고 고결한 인간들만 의사가 되는건 아니니까 그래 첫번째 그 여의사의 판단이 미스일 수도 있어. 인정하지</p>
<p>하지만 당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그 싸잡아 비난하기는 참 들어주기 힘들군</p>
<p>사람들이 다 의사를 못믿어 허준이 되는건 아니라고 봐<br />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허접 의료정보 나부랑이나  듣도 보도 못한 민간요법에 주변사람들의 경험담에  건강을 망칠대로 망쳐 돌아오는 사람들을 나는 여럿 봐.<br />
그건 뭐 어쩌겠어<br />
계몽이 안된걸.</p>
<p>적어도 나는 이 분야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당신보다는 전문가니까. 훨씬 많은 케이스를 바탕으로 사고하지<br />
하지만 뭐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당신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어. 그게 당신 스타일이라면.</p>
<p>그리고 내 앞으로 입원하는 환자들이 다 당신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데 나는 오늘도 감사해<br />
가끔 얄팍한 의료 지식으로 거들먹거리는 환자들은 최선을 다해 치료해주려는 내 의지를 반으로 경감시키지<br />
어쨌든 의사도 사람이니까.</p>
<p>환자는 고객이 아냐<br />
우리는 의료를 판매하지 않아<br />
생명을 담보로 서비스 운운하다니 우습지</p>
<p>&#8216;오만&#8217; 이 기분 나빴다면 사과하지<br />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것까지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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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jhin.</title>
		<link>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4</link>
		<dc:creator>jhin.</dc:creator>
		<pubDate>Fri, 03 Mar 2006 19:08:45 +0000</pubDate>
		<guid>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4</guid>
		<description>위에서 존경하옵는 하우스박사의 현신으로 여긴 여의사는
오늘 나의 맞지 아니한 안경에 대한 진술을 다시 한 번 무시하고
익숙하지 아니한 것에 대한 반응일 뿐이라는 이야기만 하네.

다른 안과를 방문하여 측정하고 진단한 나의 눈은 결국
그 여의사의 진단과 너무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네.
확신을 얻기 위에 제3의 안과를 방문해야 할까?

이렇게 낭비하는 돈이 나의 건강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그 의원과 의사와 동료 직원들 그리고 지정 안경점에게는 도움이 되었을 거 같아.
대한민국 사람들이 허준이 되어가는 건 ,
대한민국 의사들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바탕으로 시작하는지도 모를 일이야.

안타까워 몇마디 덧붙이자면,
나의 진술의 시작은 사소한 증상에 대한 명백하고 
전문용어가 철저히 배제된 '느낌'이었지만, 
그 느낌조차 제대로 다 읊기 전에
나의 머리가 재쳐져서 안약을 투약되는 것을 
'무차별'과 '무시'라는 단어를 인용하여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 아닐 듯 하네.
친구의 친구의 말을 인용한 건 그 다음이었어.
물론 돌아서서 다른 환자로 가버리는 바람에 다 해 보지도 못했지만.

여기에 나의 오만이 묻어 있는가?

아무래도, 그 여의사에 대한 하우스박사와의 비교는 
역시 철회되어야 할 듯 해. 그녀는 돌팔이가 아닐까? 
혹은, 당신과 같은 선입관이 10배 정도 강하게 뇌리에 자리잡아
'오만'이 귀와 눈을 막고 있지는 않을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위에서 존경하옵는 하우스박사의 현신으로 여긴 여의사는<br />
오늘 나의 맞지 아니한 안경에 대한 진술을 다시 한 번 무시하고<br />
익숙하지 아니한 것에 대한 반응일 뿐이라는 이야기만 하네.</p>
<p>다른 안과를 방문하여 측정하고 진단한 나의 눈은 결국<br />
그 여의사의 진단과 너무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네.<br />
확신을 얻기 위에 제3의 안과를 방문해야 할까?</p>
<p>이렇게 낭비하는 돈이 나의 건강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br />
분명 그 의원과 의사와 동료 직원들 그리고 지정 안경점에게는 도움이 되었을 거 같아.<br />
대한민국 사람들이 허준이 되어가는 건 ,<br />
대한민국 의사들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바탕으로 시작하는지도 모를 일이야.</p>
<p>안타까워 몇마디 덧붙이자면,<br />
나의 진술의 시작은 사소한 증상에 대한 명백하고<br />
전문용어가 철저히 배제된 &#8216;느낌&#8217;이었지만,<br />
그 느낌조차 제대로 다 읊기 전에<br />
나의 머리가 재쳐져서 안약을 투약되는 것을<br />
&#8216;무차별&#8217;과 &#8216;무시&#8217;라는 단어를 인용하여 표현하는 것은<br />
잘못된 표현이 아닐 듯 하네.<br />
친구의 친구의 말을 인용한 건 그 다음이었어.<br />
물론 돌아서서 다른 환자로 가버리는 바람에 다 해 보지도 못했지만.</p>
<p>여기에 나의 오만이 묻어 있는가?</p>
<p>아무래도, 그 여의사에 대한 하우스박사와의 비교는<br />
역시 철회되어야 할 듯 해. 그녀는 돌팔이가 아닐까?<br />
혹은, 당신과 같은 선입관이 10배 정도 강하게 뇌리에 자리잡아<br />
&#8216;오만&#8217;이 귀와 눈을 막고 있지는 않을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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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oddcat</title>
		<link>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3</link>
		<dc:creator>oddcat</dc:creator>
		<pubDate>Fri, 03 Mar 2006 18:49:49 +0000</pubDate>
		<guid>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3</guid>
		<description>안타까워 몇마디 덧붙이자면
그동안 그대가 의료계에 낭비한 돈과 시간때문에
이나마 건강하게 살아있지 않은가

그대가 섭취하는 대량의 패스트푸드와 담배 그리고 불규칙한 생활탓도 조금은 고려했으면 하는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타까워 몇마디 덧붙이자면<br />
그동안 그대가 의료계에 낭비한 돈과 시간때문에<br />
이나마 건강하게 살아있지 않은가</p>
<p>그대가 섭취하는 대량의 패스트푸드와 담배 그리고 불규칙한 생활탓도 조금은 고려했으면 하는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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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oddcat</title>
		<link>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2</link>
		<dc:creator>oddcat</dc:creator>
		<pubDate>Fri, 03 Mar 2006 18:46:26 +0000</pubDate>
		<guid>http://www.jhin.com/blog/archives/2006/03/02/590/#comment-3932</guid>
		<description>당신의 의사에 대한 미움은 어쩌면 나에 대한 미움의 투영인지도 몰라. 그대는 거절에 익숙하지 않은게지

하긴 별로 이해시키고 싶은 생각조차 없어
처음부터 밟고 있는 땅이 다를 뿐. 그뿐인게야
'무차별적 투여'. 라는것은 그대의 오만이라고 보는데.

일반적인 사회 통념에 비추어볼때 병원에 갈 때는 전문가의 치료를 받으러 가는것으로 생각이 되어지지 않는가. 함이네. 믿고 맡기는거지 내가 컴퓨터나 네트워크에 대해 일언 반구 당신에게 아는척 잘난체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 입장에서는 참 난감해
환자들 스스로가 자기 병을 의사보다 잘 아니 대체 병원에 왜 오는지 의심스럽네. 대한민국은 전국민이 허준이야. 

각설 하고
드라마는 단지 드라마.. 
이상한 보상심리만 높이는 공해이자 폐해이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당신의 의사에 대한 미움은 어쩌면 나에 대한 미움의 투영인지도 몰라. 그대는 거절에 익숙하지 않은게지</p>
<p>하긴 별로 이해시키고 싶은 생각조차 없어<br />
처음부터 밟고 있는 땅이 다를 뿐. 그뿐인게야<br />
&#8216;무차별적 투여&#8217;. 라는것은 그대의 오만이라고 보는데.</p>
<p>일반적인 사회 통념에 비추어볼때 병원에 갈 때는 전문가의 치료를 받으러 가는것으로 생각이 되어지지 않는가. 함이네. 믿고 맡기는거지 내가 컴퓨터나 네트워크에 대해 일언 반구 당신에게 아는척 잘난체하지 않는 것처럼</p>
<p>우리 입장에서는 참 난감해<br />
환자들 스스로가 자기 병을 의사보다 잘 아니 대체 병원에 왜 오는지 의심스럽네. 대한민국은 전국민이 허준이야. </p>
<p>각설 하고<br />
드라마는 단지 드라마..<br />
이상한 보상심리만 높이는 공해이자 폐해이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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