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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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많은 그리고 많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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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for Vendetta. Matrix의 세계관에서 몇 년 동안 헤어나지 못하고 바둥거렸던 즐거움을 기대하고 싶다.
V for Vendetta
사실, 그냥 나탈리 아가씨가 보고 싶은지도 모를 일이다.
Garden State에서 보여준 그녀의 매력에 DVD가 닳도록 보지 않았던가.

음란서생 淫亂書生. 한석규 형님은 이제 재기할 수 있다. 나 마음대로 이름 붙힌, ‘소금인형의 저주’로 너무 오래동안 허우적거렸다. 이번엔 정말 한석규 형님 잘했다.
Forbidden Quest 음란서생 淫亂書生
김민정 처자 이뻤다. 처자의 매력은 표독함과 순수함과 심정 깊은 애정을 두 눈동자에 약간 모자라게 담았다는 것이다. 현실적이었다. 이범수는 기대에 언제나 부응한다. 올 해 두번째 – 관람 기록이 저조하다 – 본 영화, 즐겁게 보고 나왔다. 기대했던 만큼 만족도 했다.

Written by jhin.

February 28th, 2006 at 1:38 pm

Posted in movie

3 Responses to '기대 많은 그리고 많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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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들러봤슴…
    아… 카페알파 다음달에 연재종료됨…
    다음에 또…

    KUMA

    2 Mar 06 at 16:56

  2. 나두..지나가다..
    바뀌었네요..

    snippet

    2 Mar 06 at 23:23

  3. 헛… 카페알파가…

    jhin.

    2 Mar 06 at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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