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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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태 前조선일보 논술고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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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규태코너가 실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저 세상으로 떠나셨다. 처음 신문을 보게되었을 국민학교 어느 시절 갑갑한 기사들 사이에서 가장 흥미 있었던 컬럼이었다.

마지막 이규태코너를 읽고, 신문 보는 하나의 재미가 없어졌다고 단순히 받아드렸는데, 이렇게 빨리 가시게 되다니. 네트워크의 후미진 이곳에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

Written by jhin.

February 25th, 2006 at 10:19 pm

Posted in movie,ou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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