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for Vendetta. Matrix의 세계관에서 몇 년 동안 헤어나지 못하고 바둥거렸던 즐거움을 기대하고 싶다.
사실, 그냥 나탈리 아가씨가 보고 싶은지도 모를 일이다.
Garden State에서 보여준 그녀의 매력에 DVD가 닳도록 보지 않았던가.
음란서생 淫亂書生. 한석규 형님은 이제 재기할 수 있다. 나 마음대로 이름 붙힌, ‘소금인형의 저주’로 너무 오래동안 허우적거렸다. 이번엔 정말 한석규 형님 잘했다.
김민정 처자 이뻤다. 처자의 매력은 […]
사람은 다섯가지 감각을 가지고 있다.
사람 중 여성은 하나 더 가지고 있다고도 한다.
난 남성으로 판별되는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음으로 감각의 가지수는 다섯개로 한정된다.
나는 사람이고, 남성이며 그래서 다섯가지의 감각을 가지고 있다.
이런 감각들은 경험이라는 데이터를 남기고 우리는 그것들을 기억이라고 부른다.
나는 기억을 가지고 있다.
다섯가지 감각의 작용으로 화학적으로 기록된 데이터이다.
시간이 흐르면 데이터 오버플로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자가체계에 의해 삭제 대기열로 기억들이 […]
보름 넘게 車만 보고 다녔다. 그보다 더 한 달이 넘게 이동전화기를 보고 다녔다.
내가 바라는 건 단 두 가지 뿐이다. design 그리고 cost-effective…
이동전화기는 넘어가자.
이 녀석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때로 난 좋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말기 보조금이 부활하면, 오락가락 하는 정부 시책 덕택에 이동통신사는 적자에 직면할 것이고 그에 따라 요금도 교묘하게 오를 것이다. 시민단체라는 탈을 쓴 […]
마지막 이규태코너가 실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저 세상으로 떠나셨다. 처음 신문을 보게되었을 국민학교 어느 시절 갑갑한 기사들 사이에서 가장 흥미 있었던 컬럼이었다.
아, 이제는 그만 글을 마쳐야겠습니다. 이규태 코너 24년 6702 - 마지막회
국내 최장기 연재 집필 이규태 떠나다.
마지막 이규태코너를 읽고, 신문 보는 하나의 재미가 없어졌다고 단순히 받아드렸는데, 이렇게 빨리 가시게 되다니. 네트워크의 후미진 이곳에서 고인의 명복을 […]
하우스박사에게 동의하는 것은: “모든 사람은 거짓말을 한다.”
하우스박사에게 동의하기 힘든 것은: “난 실수하지 않아.”
아무튼, 은근히 매력적인 캐릭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