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 2.0: Old Style Image Upload Plug-In

직전 post에서 그 불편함을 늘어 놓았던, image upload 방법은 WordPress 2.0에서는 해법이 없는 듯 하다. 결국 선택할 수 있는 건 hack이나 plug-in인데, 가장 적절한 plug-in으로 “Filosofo Old-Style Upload [1] [2]” 이 있었다.
이 plug-in은 WordPress 1.5까지의 image upload 방식을 WordPress 2.0에서도 구현시켜 주는 것이다. 이 plug-in을 설치하면, 아래와 같이 정겨운 메뉴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종전까지 하던 […]

WordPress 2.0: Image Uploading Problem

WordPress가 2.0으로 upgrade되면서 생겨난 변화 중에 image upload 방법이 가장 크게 불편하였다. WYSIWYG 방식의 편집 방법이 나쁘지는 않지만, 그것을 수행하기 위하여 생겨난 이 image upload 방법은 bug를 지니고 있었다.

upload한 image를 thumbnail로 사용하지 않고, original을 선택하였을 경우에도, thumbnail 크기를 지정해 버린다는 것이다. - <img src="pic.jpg" width="128" height="96" /> 와 같이 - 지금까지 이를 회피하기 위하여 WYSIWYG […]

시간을 두고 만난 두 사람의 짧았던 대화

꿈은 잃어버린 데서부터 시작된다. 成人이 되고 나서는 언제나 상실이 먼저이다.

쓰지 못한 쿠폰

아직도 작년의 것들을 정리하면서 찾아낸 쓰지 못한 쿠폰.
생일에 스타벅스에 갔었지만, 계획에 없던 것이어서. 또한, 당시 내가 지갑 하나만 가지고 외출을 한 탓에 그리고 이것의 존재를 - 역시 - 기억하지 못하여 결국 사용하지 못하였던.
스타벅스 재정에 도움이 되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사람은 항상 아름다울 수 없다

사람은 항상 아름다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