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Port Express와 함께 놀기
정보를 가장하여 약간의 자랑질 삼아 AirPort Express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 적이 있다. 여기서!
지난 이틀 동안 별달리 할 일도 없고 해서, AirPort Express와 AirTune으로 좀 놀아버렸다. 명절 연휴의 당직이란 ‘항상 켜져 있는 전화에 충실’ 하는 것 이외에는 사실 딱히 신경쓸 일도 없는 것이다.

Linksys WRT56G와 Brigde해 두고 얼마나 많은 집-구석에서 적절히 무선 수신률을 보장할 수 있는가? - 라는 하지 않아도 너무나 무방할 실험을 했던 것이다. 그 결과 가장 좋은 결과는 ‘부엌으로 간주되는 지점의 천장에 매달기’이다.
그냥 심심할 뿐이다.
January 31st, 2006 at 00:27 +0900
나도 Apple의 AirPort Express를 구매할지, 아니면 Linksys의 그것을 구매할지 고민중이라오.
January 31st, 2006 at 13:25 +0900
Apple에 대한 실망을 한 차례 이상 해봤고, 그것에 대하여 스스로 용납이 가능하다면 모르겠지만, 우리 같은 engineer에게 Apple의 자세는 쉽게 받아드리기 힘든 부분이 많다오.
마음의 평안을 위하여 Apple은 멀리하는 게 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