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에 대한 시샘은 적극적인 활용으로 선회하였다. on-line bookmark는 나의 오랜 꿈이기도 하였지만 풋~ - 한쪽 입꼬리가 약간 올라가며 빈정거리는 느낌의 바람 소리를 넣는 듯한 표현.
del.icio.us가 나의 상상보다 훨씬 좋으니 적극 활용이 가장 좋은 결말이지 않겠는가!
tags를 살펴보면 나의 관심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일을 떠나서는 존재하지 못하는 사람일까? 난? 나의 web browser에 있는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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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속이 아주 좁다.
태생이 그러하다. 아버지도 속이 좁고 어머니도 속이 좁다.
속 좁지 아니한 사람은 일가 친척을 모두 점검하여도
단 한 사람, 나의 여동생 뿐이다 - 이런 방법으로 접근하면 나의 매제는 운이 좋다.
나의 속 좁음을 깨달았을 때는 아마도 思春氣의 방탕한 문학소년이었을 때였을 것이다.
내가 밤 새워 선택한 단어가 詩想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트에서 짐을 싸고 고향인 사전으로 향하는 […]
네트워크는 나에게 자유를 의미한다.
자유. 그것은 자연인 모두가 언제나 갈구하는 것이다.
자유. 그것은 사회구성원 누구가 언제든 박탈 당할 수 있는 것이다.
자유. 하지만, 그것은 항상 존재한다. 특히 내가 사랑하는 네트워크에서는.
고교수업 중에 좋아한 과목이 있었다면 - 그래서 학력고사 때 틀린 문제가 ‘거의’ 없었다면 - 다음의 과목을 꼽을 수 있다.
상업
지구과학
생물
한문
문학
국어
‘기술’이라는 교과가 학력고사에 포함이 되었었는지, 아니면, 중학교 교과과정까지 있었는지 알 수 없다. 만약, 고교 교과과정에 있었다면, ‘기술’도 위 목록에 포함이 되어야 할 듯 하다.
위 목록에서 상업은 중학교 이래로 가장 흥미로운 과목이었는데 - 사실 국어과 쪽은 지루했지만 쉬웠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