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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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나이만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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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irthday
작년 12월 무렵, 이 다이어리를 사면서 적어놓은 글귀.
하지만, ‘괜히 나이만 먹는구나’라는 생각을 결국 하고야 말았다는.

Written by jhin.

December 30th, 2005 at 12:31 am

Posted in memories

2 Responses to '괜히 나이만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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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명록이란게 사라져서 조금 아쉽네
    어쨌든 이틀이 지나면 또 한살이 느는군
    나도 이제 계란한판 나이에 지나치게 근접했어(웃음)

    oddcat

    30 Dec 05 at 10:16

  2. 한국에서는 29으로 3년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구~ :D

    jhin.

    1 Jan 06 at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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