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작년 12월 무렵, 이 다이어리를 사면서 적어놓은 글귀. 하지만, ‘괜히 나이만 먹는구나’라는 생각을 결국 하고야 말았다는.
방명록이란게 사라져서 조금 아쉽네 어쨌든 이틀이 지나면 또 한살이 느는군 나도 이제 계란한판 나이에 지나치게 근접했어(웃음)
한국에서는 29으로 3년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구~ :D
Name (required)
Mail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Website
December 30th, 2005 at 10:16 +0900
방명록이란게 사라져서 조금 아쉽네
어쨌든 이틀이 지나면 또 한살이 느는군
나도 이제 계란한판 나이에 지나치게 근접했어(웃음)
January 1st, 2006 at 01:15 +0900
한국에서는 29으로 3년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구~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