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나이만 먹는구나

my birthday
작년 12월 무렵, 이 다이어리를 사면서 적어놓은 글귀.
하지만, ‘괜히 나이만 먹는구나’라는 생각을 결국 하고야 말았다는.

2 Responses to “괜히 나이만 먹는구나”

  1. 1
    oddcat Says:

    방명록이란게 사라져서 조금 아쉽네
    어쨌든 이틀이 지나면 또 한살이 느는군
    나도 이제 계란한판 나이에 지나치게 근접했어(웃음)

  2. 2
    jhin. Says:

    한국에서는 29으로 3년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구~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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