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s not my business

내 알 바 아니라고 무시하고는 있지만,
심정이 복잡해지는 건 역시 나의 몫이다.

조금만 더 노력하고 조금만 더 합리적으로 조절하면 분명 좋아질 뿐만 아니라, 최고가 될 수도 있는데 - 조직은 너무도 많은 사소한 이유를 들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물론, 나의 문제는 아니며 내가 고민할 것도 아니다. 난 나의 위치에서 맡은 임무에 신경쓰면 그만이다.

연봉에 충실하고 나의 시간에 더 많이 신경쓰면 그만이다.
그만인 것이다.

2 Responses to “that’s not my business”

  1. 1
    niggiga Says:

    가져가요,
    너무 공감되는 말이라.-

  2. 2
    jhin. Says:

    :)
    3년 전의 기록을 꺼내어 보게 해 주셨네요
    모든 봉급쟁이들에게 화이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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