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ss: Do you remember love?
어린 시절 일요일 아침,
AFKN에서 영어더빙으로 보았던 TV판.
질 좋지 못한 VHS 사본이었지만,
어렵사리 구하여 자막도 없이 보았던 Macross 극장판.

우연히도 다시 보게 되었다.
이 오래된 작품에 빠져들면서 결국 울컥인 건 단지,
아직 난 ‘아저씨’가 아니라는 흔한 증거로 삼아버린다.
어린 시절 나의 이상형이었다. 그녀는.
누구나 그러했겠지만.
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어린 시절 일요일 아침,
AFKN에서 영어더빙으로 보았던 TV판.
질 좋지 못한 VHS 사본이었지만,
어렵사리 구하여 자막도 없이 보았던 Macross 극장판.

우연히도 다시 보게 되었다.
이 오래된 작품에 빠져들면서 결국 울컥인 건 단지,
아직 난 ‘아저씨’가 아니라는 흔한 증거로 삼아버린다.
어린 시절 나의 이상형이었다. 그녀는.
누구나 그러했겠지만.
November 29th, 2005 at 18:06 +0900
우오오오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