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Ubuntu에서 iPod를 이렇게 표현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나의 기억에서 촌스러운 UI를 가진 OS라는 편견은 자연스럽게 지워진다. 2년여만에 나의 Desktop은 GNU/Linux를 다시 만났다. Ubuntu의 이름으로.
흐….좋은걸 쓰는군…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라도 도전해 보길… :) windows & solaris에서 windows & ubuntu로 전환했다오 ~ 조만간에 solaris는 notebook으로 이전 예정. 나두 opensolaris로 가려구 함 :)
음…dos나….다시 해볼까~~
그대에게 유용한 URL을 하나 알려주겠나이다~
http://www.freedos.org/ dos 다시 시작해봐 :)
우쒸..영어자나~
당신의 길어지는 가방끈에 대한 예의랄까…
영어를 두려워한다면, 사회주의 혁명을 바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그리고 수십년 후 굶는 것이지 윗쪽 사람들처럼
훗. 월요일 아침부터 시니컬했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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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th, 2005 at 17:23 +0900
흐….좋은걸 쓰는군…
November 25th, 2005 at 19:54 +0900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라도 도전해 보길… :)
windows & solaris에서
windows & ubuntu로 전환했다오 ~
조만간에 solaris는 notebook으로 이전 예정.
나두 opensolaris로 가려구 함 :)
November 25th, 2005 at 22:34 +0900
음…dos나….다시 해볼까~~
November 25th, 2005 at 22:54 +0900
그대에게 유용한 URL을 하나 알려주겠나이다~
http://www.freedos.org/
dos 다시 시작해봐 :)
November 26th, 2005 at 06:22 +0900
우쒸..영어자나~
November 28th, 2005 at 09:13 +0900
당신의 길어지는 가방끈에 대한 예의랄까…
영어를 두려워한다면,
사회주의 혁명을 바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그리고 수십년 후 굶는 것이지 윗쪽 사람들처럼
훗. 월요일 아침부터 시니컬했네 :P